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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고등 입시

2021 고입, 영재학교, 과학고의 입시경쟁률은?

고입에 가장 결정적인 큰 영향을 주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대입'이다.

 

영재학교와 과학고는 각각 다음 달과 오늘 8월 중에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작년, 고교서열화 해소방안, 대입공정성 강화방안 등으로 영재학교 지필평가 폐지, 영애학교, 과학고 지원시기 동일화 등 선발방식의 개선검토가 예고 되어서 이들 학교를 입학할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매우 커졌다.

 

최근 영재학교와 과학고 입시를 준비하던 학생과 학부모들은 작년 교육부의 '대입공정성 강화방안'으로 2023학년도 정시 대폭 확대, 수시와 특기자 논술전형의 단계적 폐지 등 대입제도의 변화로 인해서 최근 고민이 많을 것이다. 여기에다 고교프로파일이 폐지되고 블라인드 평가가 전면 시행되면 영재학교, 과학고의 진학을 준비하던 이들에겐 분명히 불리한 요인으로 작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런데 고입 전문가들은 여전히 2024학년도 대입이 영재학교, 과학고 학생에게 불리하지 않기에 올 해 입학경쟁률에도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는 것 같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김창식 엠베스트 입시전략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정시가 확대되고 수시 특기자·논술전형은 폐지되나 영재학교·과고 학생들의 주요 입학 통로인 학종은 거의 줄어들지 않는다”며 “특히 고려대, 연세대 등 주요 대학이 학종에 적용되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거나 완화하고 있는데 이는 대체로 수능을 준비하지 않는 영재학교·과고 학생들의 부담을 낮춰주는 것은 물론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도 줄어들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평범엄마의 대학입시노하우와 알짜교육정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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