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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입, 2021 논술전형, 이것만은 꼭 알아야

최근 논술전형은 전반적으로 축소되거나 폐지되는 분위기이다.

특기자전형과 함께 사교육 유발효과가 큰 전형으로 지목되어 축소, 폐지의 기로로 접어들었다. 그러나 논술전형은 비교적 낮은 내신과 일정수준의 수능경쟁력으로 상위권 인서울대학을 진학가능한 유일한 방법이다. 

 

2021학년도 대입수시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총 33개 대학이며 상당 수가 인서울대학에 집중되어 있으며 2021대입수시 논술전형에서 선발하는 인원은 11,162명이다.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의 숫자는 거의 변화가 없지만 모집인원은 전년도 대비 984명이 감소되었다.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대학기준으로 보자면 대입수시전형 중 논술전형의 선발비중은 평균 19%로 결코 낮은 비율은 아닌 것 같다

 

 

국대(서울),경북대,경희대,동국대(서울),서강대,성균관대,세종대,연세대(미래),이화여대,중앙대,한국기술교육대,한국산업기술대,한국외대,한국항공대는 논술전형의 선발 비중이 20%를 초과했는데 이는 전체 수시 입학생 5명 중 1명 이상은 논술전형으로 입학했다는 뜻이다. 

2021 대입 논술전형에서 꼭 수험생이 꼭 인지해야 할 최근 논술전형은 트렌드 변화를 다음과 같다.

 

 

바로 최근 논술전형에서 ‘논술고사 성적’의 반영 비중을 높이는 대학이 늘고 있다는 점이다. (중략) 논술전형은 대개 학생부 교과 성적과 논술고사 성적을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물론 학생부 교과 성적을 반영하더라도 학생부 교과 성적에 기본점수를 부여하는 대학이 많기 때문에 실제 당락은 논술 실력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연세대는 지난 2019학년도 수시 논술전형에선 논술고사의 반영비중을 기존 70%에서 100%으로 상향조정했고, 건국대의 경우는 작년 2020학년도부터는 논술 100%로 합격자를 선발하고 있다. 최근 높아지는 논술고사의 반영비중은 내신 중상위권뿐만이 아니라 중위권이하에서도 논술전형을 고려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추가적으로 논술전형의 필수인 '수능 최저학력기준' 역시 완화 또는 폐지되고 있는 추세이다. 

전문가들은 논술전형의 높은 경쟁률속에서 합격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 논술고사 자체에 대한 충실한 대비를 강조하고 있다. 최근 논술고사가 대학별 고사의 고교교육과정내 출제가 강조되면서 논술고사의 난도가 낮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인문계열에선 논술고사 문항 수준 자체에 대한 변별력이 크지 않다. 결국 목표대학의 출제경향을 파악한 후 과거 기출문제와 과거 모의논술, 대학이 발간하는 선행학습영향평가보고서, 논술가이드북을 통해서 목표대학의 출제경향과 문항의 유형을 파악하고 대학이 원하는 방향에 맞추어 답변을 해내는 것을 꾸준히 연습을 하면 논술전형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출처]평범엄마의 대학입시노하우와 알짜교육정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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