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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고등 입시

고1의 시작, 개학 연기를 또 하나의 학습 기회로

중학생들이 고등학생이 되면 가장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것이 "학습량의 절대적인 변화"이다.

중학교 시절까지는 소위 말하는 벼락치기도 통할 수 있지만 고등학교에선 거의 불가능하다. 가장 중요한 이유가 바로 "학습량의 절대적인 증가"때문이다.

 

고등학교 입학 후 첫 학인 1학년 1학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고교 생활과 대입의 성패까지도 판가름날 수 있다. 최근 대입정책의 변화인 "정시 확대, 학교생활기록부의 기재방식변경, 과목 선택권 강화" 등도 예의주시해야 한다. 

고등학생이 되면 꼭 신경써야 할 주요사항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한 번 정리해 보도록 하자.

 

 

첫번째,
꾸준하게 공부하는 학습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고교생활에선 방대해진 학습량, 과목별 수행평가, 높아진 학업수준 등으로 평소에 계획을 알차게 세워서 꼼꼼하고 꾸준하게 공부하지 않으면 소기의 성과를 기대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학교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교과진도 운영계획, 시험범위를 미리 확인하는 것도 필요하다. 

 

 

두번째,
현재 고1의 경우, 2023학년도 대입의 주요특징과 변화내용을 확인하고 이에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2023 대입의 경우 인서울대학 16개교는 정시가 40%이상 으로 상향조정됨에 따라서 사실 수시와 정시를 모두 염두에 두고 학습계획을 수립해서 업무를 보는 것이 필요하다. 수시의 경우, 스펙을 과도하게 늘려 쌓는 것을 줄이고 진로에 맞는 활동중심으로 수업에 충실한 것이 가장 중요하다. 

 

 

세번째,
희망전공, 진로선택관련 관심분야의 탐색은 꾸준히 진행해야 한다. 학교생활기록부는 이제 단순한 '양'을 쌓는 것보다는 전공계열관련 활동과 경험을 중심으로 '질'적인 측면에 무게중심을 두어야 합니다. 

 

 

네번째,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현재 고1은 1학년때 공통과목을 배우고 2학년부터 자신의 진로희망에 따라서 선택과목을 이수할 수 있다. 문과와 이과의 구분없이 공통과정을 이수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따라서 심화하고 싶은 과목을 직접 선택해서 공부하게 된다. 수능에서도 2022학년도부터는 국어와 수학영역이 '고통+선택'구조로 변경되며 탐구영역도 사회, 과학구분없이 2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다섯번째,
학교의 학사일정에 따라 월별 로드맵을 만들어서 계획적인 고1생활을 만들어 가는 것도 의미가 있다

 

 

 

 


[출처] 평범엄마의 대학입시 노하우와 알짜교육정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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