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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입, 정시 수능도 꼭 염두에 두어야 하는 이유

'대입'은 정말 변수가 너무나도 많아서 결과를 예측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합격의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높이려면 다양한 경우의 수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수시를 최우선 고려하더라도 만일을 대비해서 정시까지 갈 수 있다는 경우를 고려하는 '대입전략'이 필수적이다. 또한, 정시에 집중한다고 하더라도 만일을 대비해서 수시 카드를 함부로 놓아서도 안된다는 것을 강조해 드린다.

인서울대학 주요 15개 대학의 2021학년도 정시 모집인원은 전체 선발인원의 약 31% 차지해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비중이다. 

 

그래서 내신성적과 모의고사의 경쟁력이 극명하게 갈라지는 일부 수험생이 아니라면 결과적으로 수시와 정시를  모두 대입전략의 옵션에 두고 수험생활을 해나가야 한다. 

위의 [표]를 보면 15개 대학 중 고려대, 중앙대, 서울대 3개 대학을 제외한 12개 대학이 정시전형이 30%이상을 상회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2개 대학의 정시선발비중이다. 

 

 

정시의 모집비중이 가장 높은 대학은 건국대다. 2021학년도 전체 모집정원 3022명 중 38.7%인 1171명을 수능 위주 전형으로 선발한다. 홍익대도 전체 모집인원의 38%인 904명을 수능 위주 전형으로 선발하며, 그 외에도​ △서울시립대(37.5%) △연세대(35.6%) △한국외대(33.9%) △성균관대(33.6%) △경희대(32.7%) △숙명여대(32.2%) △이화여대(31.4%) △한양대(31.1%) △동국대(30.1%) △서강대(30.1%) 순이다.

 

 

수시이월인원(수시전형에서 정원을 채우지 못해서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 수)을 고려하게 되면 정시의 선발인원은 더욱 늘어나는 점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된다. 

2021학년도 올 해 대입에선 학령인구의 감소와 그로 인한 N수생의 유입도 주요한 변수중의 하나이다. '기하와 벡터'가 출제범위에서 빠지는 수학 가형의 변화는 시험의 난도를 낮추어 자연계열 N수생의 유입을 늘리는 핵심변수가 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출처] 평범엄마의 대학입시노하우와 알짜교육정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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