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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름방학으로 자소서를 작성할 시간적 여유 없어

연기된 개학날과 3월 모의고사가 전부가 아니다.

바로 "여름방학이 1주일 밖에 안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3주 미뤄진 개학으로 여름방학이 3주가 짧아지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고3 수험생들이 대입 자기소개서(이후 '자소서')를 쓸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즉, 고3 여름방학이 단 1주 밖에 되지 않는다면, 이것은 대입자소서 쓸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보통 여름방학은 4주 정도였는데도 고3학생들이 그 기간 내내 대입자소서를 써도 완성하기 힘들었을 정도로 대입자소서 쓰는 일은 그리 간단하지가 않다. 

지금이라도 대입자소서의 초안을 작성해야 한다.  개학까지 아직, 2주 남았다. 하루 종일 대입자소서를 쓰라는 것이 아니라, 하루 중 한 두 시간이라도 자소서 쓰기에 투자해서 자소서 초안이라도 작성하라는 조언을 한다. 

대입자소서를 여름방학 때, 쓰려고 계획했던 수험생들이 대부분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믿었던 여름방학이 1주 정도 밖에 안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2021학년도 대입 수시를 위해 대입자소서 쓰는 타이밍은 지금부터 2주간이라고 생각된다.

수험생이나 학부모님들은 "대입자소서는 나중에 쓰려고 했는데 개학을 앞두고 공부할 것도 많은데  지금 꼭 대입자소서를 써야 할까?"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을 수 있다. 판단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해야겠지만 너무 짧아진 여름방학이라는 뜻밖의 변수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대입자소서 초안이라도 작성해 두시는 것이 어떨까 하고 조언한다.

 

갑자기 대입 자소서를 쓰려고 해도 뭐부터 써야 될지 막막할 것이다. 대부분의 고3 수험생들이 대입자소서를 쓸 때 느끼는 마음이다. 

 

 

대교협의 자소서 공통양식의 

1번~3번 문항에 대한 작성필요

 


우선 대입자소서에 대한 기초작업을 어떻게 시작할지에 대한 의견이다.

대교협 자소서 공통양식 1번 문항부터 3번 문항만이라도 작성해 놓는 것이 좋다. 1번 문항은 고교생활 중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이를 통해 배우고 느낀 점(1000자), 2번 문항은 고교시절, 의미를 두고 노력했던 교내활동(3개이내)과 이를 통해 배우고 느낀점(1500자),  3번 항목은 학교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갈등관리 등을 실천한 사례와 이를 통해 배운 점(1000자)을 쓰는 것이다.

 4번 문항은 대학 자율문항인데 대학마다 조금씩 다르므로 수시 6장을 결정하고 난 후, 4번 문항은 나중에 써도 된다. 자소서를 한 번에 완성하려고 하지 말고 1번문항부터 소재를 뽑고 개요를 짜서 초안만이라도  작성해 보아라. 처음 쓴 초안을 나중에 시간을 두고 조금씩 고쳐 쓰기 과정을 통해서 보다 세련화시켜 나가면 된다.

그런데, 초안조차 어떻게 쓸지 막막한가?

작년 7월과 8월에 평범엄마의 블로그에 "자기소개서 총정리편"과 "자기소개서 작성 실제사례편"을 쓴 글들을 아래와 같이 소개하니 꼭 참고하길 바란다. 

 

https://school.iamservice.net/articles/view/98138064?uid=3396807&medium=IS_AT:98138064&name=cp

https://school.iamservice.net/articles/view/98388754?uid=3396807&medium=IS_AT:98388754&name=cp

 

 

 


[출처] 평범엄마의 대학입시노하우와 알짜교육정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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