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ww.kyeongin.com
  • 우리학교신문
  • 안양종합학생뉴스
메뉴

중 · 고등 입시

2021 고입, 시한부 안정 찾은 자사고! 일부 학교 쏠림 심화 예상

교육부가 지난달 자사고·외고·국제고의 설립 근거를 삭제하고 이들 학교의 2025년 일반고로 일괄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통과시킨 데 대해 자사고측에선 헌법소원을 예고하고 있다.

 

그러나 2025년도까지는 자사고·외고·국제고의 안정성이 확보되어 2021학년도 고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겐 학교선택에 대한 부담이 적어졌다는 이야기를 몇 번 한 적이 있다. 최근 고입에서도 대입제도의 변화, 학령인구의 감소 등으로 일부 학교로의 쏠림현상이 커질 것으로 교육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교육부의 고교서열화 해소방안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자사고의 대입 경쟁력을 확인해 주는 
결과로 작용!

 

대입 정시와 수시 학종의 합격률이 
‘영재학교·과학고>외고·국제고
>자사고>일반고’ 순이라는 자료 공개!

 


결과적으로 최근 고교서열화 해소방안과 학생부종합전형의 실태조사 등으로 자사고에 대한 대입실적도 입증되어서 올해 전반적인 지원율과 합격선은 높아질 것으로 입시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2021학년도에 입학하는 고입수험생은 2024학년도 대입을 치르게 된다. 

2024학년도의 대입제도의 핵심적 변화내용은 인서울대학이라 불리는 16개 대학의 정시 수능 위주 전형 비율을 40%이상 확대하여 대입구조를 개편하는 것이다. 결국 수험생들은 대입정시와 대입수시를 모두 철저하게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아래 입시전문가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자.

 


김창식 책임연구원은 “자사고는 수능에 대비하기 좋은 지도 노하우와 교육과정을 가지고 있기에 최근 정시 확대 흐름 속에서 인기가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또한 자사고는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대비에도 강세를 보이는 편인데, 향후 정시 확대에도 학생부종합전형 비율은 꾸준히 유지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기에 여러모로 신입생 모집에 유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도 “정시 확대로 인해 자사고를 향한 수요가 높아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결국 전국 단위 자사고는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나 이외 광역 단위 자사고에 대한 수요는 예년과 같은 수준 또는 일부 소폭 하락을 이야기하고 있다. 

 

 

 

 

[출처] 평범엄마의 대학입시 노하우와 알짜 교육정보 블로그

관련기사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