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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입,수시, 고교추천전형의 역대 최대!

인서울대학의 상위 15개대학 중 '고교추천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총 9개 대학이다.

 

특히 연세대의 면접형이 올 해부터 지원자격에 '고교별 추천조건'을 신설해서 역대 최대의 선발인원을 기록하고 있다.

 

 

고교추천 전형은 학교장 추천 받은 학생이 

지원하는 전형!

내신성적이 우수한 학생위주 

학생부종합과 학생부교과 전형으로 선발!

 

 

아래 표를 보면 '최근 4년간 상위 15개대 중 고교추천 전형을 실시한 9개대학의 모집인원'을 정리해 놓았다. '2021 대입 수시의 학종과 교과전형'에서 지난 4년 동안 최대의 인원인 4,848명을 선발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서류까지 '블라인드' 처리하는 것을 강행하는 정책을 내어 놓으면서 고교추천 성격의 전형에서 지원자격 심사 방법에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서 수험생의 개인 신원이 파악하기 어려워져 지원자격을 검증할 방법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의견들이 있어서 보다 대학들이 고민이 적지 않을 듯 하다. 

2021 인서울대학 9개교의 '고교추천전형'을 하나씩 간략하게 살펴보도록 하자.

 

 

첫번째,
건국대 'KU 학교추천'전형은 지난 해 보다 30명이 줄어들어 445명을 모집하며 전형방법은 서류70%+교과30%이다. 정성평가와 정량평가가 모두 반영되며 서류평가에는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활용한다.

 

 

두번째,
경희대의 '고교연계'전형은 지난 해보다 50명 줄어서 750명을 모집하며 N수생은 제외된다. 전형방법은 서류70%+교과30%으로 정성평가와 정량평가가 모두 반영되며 서류평가에는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활용한다. 

 

 

세번째,
동국대의 '학교장 추천인재'전형은 작년보다 10명이 줄어 올해는 390명을 모집하며 N수생을 배제하지 않는다. 전형방법은 서류 100%로만 선발하며 수능최저도 적용하지 않으며 서류평가는 학생부만 활용한다. 

 

 

네번째,
서울대의 '지역균형선발'전형은 모집인원은 작년과 동일하며 N수생은 선발하지 않는다. 실기부분이 있는 미술대학과 음악대학을 제외한 나머지 모집단위는 서류평가 70%+ 면접 30%이며 올해의 경우 수능최저완화가 가장 눈에 띈다고 하지만 각 모집단위별 수능 응시기준도 준수해야 한다. 

 

 

다섯번째,
연세대 '면접형'은 올해부터 고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으로 지원자격을 개편했으며 학교별 3학년 재학생 수의 3%까지 추천가능하다. N수생의 제한이 없으며 국내 고교 졸업(예정)자라면 지원가능하다. 작년 260명에서 올 해 523명으로 대폭 확대가 되었다. 

 

 

여섯번째,
고려대는 고교추천성격의 전형을 학생부종합전형과 학생부교과전형으로 분리, 운영했으나 올 해부터 통합, 학생부교과전형으로만 선발한다. N수생은 제외되면 고교별 추천인원은 3학년 재적 학생 수의 4%로 제한된다. 전형방법은 교과 60%+서류20%+면접20%로 합산되며 교과성적은 1학년 20%, 2학년 40%, 3학년 40%으로 합산한다. 서류평가는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활용한다.

 

 

일곱번째,
중앙대의 '학교장추천'전형은 작년보다 10명이 확대되어 170명을 모집한다. 전형방법은 교과 60%+서류 40%이다. 서류평가는 학생부종합전형과 자기소개서를 활용하며 교과성적은 인문/예체능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사회를 자연계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과학을 반영한다. 

 

 

여덟번째,
이화여대의 '고교추천전형'은 작년보다 20명 줄어든 370명을 모집한다. 재수생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전형방법은 교과 80%+면접 20%를 합산해서 진행한다. 교과성적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 과학을 반영하며 학년별, 학기별 가중치는 적용하지 않는다.

 

 

 

 

[출처] 평범엄마의 대학입시노하우와 알짜교육정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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