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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입, 서울대 합격생의 고교유형별 현황은?

지난 11일, 서울대학교에서 "2020학년도 신입학생 모집에서 총 3,341명을 선발했다"고 발표했다.

 

서울대는 2020 수시모집에서 2,471명과 2020 정시모집에서 870명을 모집했다. 참고로 수시 미등록 인원을 포함한 최초 합격자가 3,341명이었는데 최초 100명이 서울대 합격을 포기하고 미등록한 것이다. 

 

합격생 중 '일반고'가 50%이상을 확보하고 있고 '자사고'가 15.7%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서울대 합격생의 출신 지역별 현황을 어떻게 되어 있을까? 

 

합격자 출신 지역에선 서울시가 다른 광역시보다 훨씬 많은 정시합격생을 배출했다. 서울지역의 정시합격생이 383명으로 전체 45.4%를 차지했고, 수시합격생은 시 지역이 948명으로 38.5%를 차지했다. 위의 통계를 알 수 있는 것은 수시에선 서울지역을 제외한 전국의 지역에서 50%이상을 상회하는 합격생을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수능중심의 정시보다 수시에서 지방에 있는 수험생에게 보다 많은 기회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이는 정시 합격생 중 서울지역의 쏠림현상이 강세를 띄고 있다. 즉. 정시에서 서울 출신 합격생은 383명으로 정시 전체 등록자 843명의 45.4%였다.

 

N수생의 강세가 뚜렷했고 정시 합격생은 60% 육박했다. 

 

 

 

 

 

[출처] 평범엄마의 대학입시노하우와 알짜교육정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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