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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코로나19 확산세로 비대면 강의 기간 다음달 11일로 연장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아주대가 비대면(온라인) 강의 기간을 다음달 11일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20일 아주대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학사일정을 추가 변경했다고 밝혔다.

1학기 개강일은 지난 16일이었지만 원격 수업 일수를 당초 2주 운영에서 4주 운영으로 확대해 다음달 11일까지 원격 수업을 진행한다. 등교일은 다음 달 13일이다.

한편 아주대 총학생회는 온라인 강의가 진행됨에 따라 과제의 과대 출제, 서버 안정성 문제 등이 발생해 학교에 정식으로 문제 해결을 요청했다고 SNS를 통해 설명했다.

총학생회 관계자는 "비대면 수업에 따른 등록금 반환과 실험, 실습 과목 대체 방안에 대해 학교 측의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하고 있다"며 "학생회는 학우 여러분들의 불편 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학교 측에 지속적으로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손성배기자 so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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