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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휴업기간 중 가정 독서 도움자료 제작

◦ 개학 추가연기에 따른 휴업기간 중 가정 독서 도움자료 ‘지금은, 책과 친해 지는 시간!’ 배부

◦ 긴 휴업기간 중 가정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독서활동자료를 통해 학생들이 책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독서습관을 형성하는 목적으로 개발 보급

◦ 학교 홈페이지나 알림장 앱을 통해 수원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에게 안내

◦ 향후 현장 교사들의 공유 희망 자료와 2020 수원독서교육 지원단 개발 자료는 수시로 배부하여 각 학교에 안내하고, 가정으로 보급 예정

 

 

수원교육지원청은 개학 추가연기(3.23.→4.6.)에 따른 휴업기간 중 가정 독서 도움자료 ‘지금은, 책과 친해지는 시간!’을 개발하여 수원 관내 초등학교 전체에 배부하였다.

 

2020 수원독서교육 지원단을 구성하여 개학 추가연기로 인한 휴업기간에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독서 도움자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독서습관과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기르고자 하였다.

 

가정에서 책읽기 시작 방법, 책과 조금 더 친해질 수 있는 방법, 책 놀이, 가정에서 책 읽는 환경 조성,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대출할 수 있는 수원시 전자도서관 소개 등으로 구성되었다.

 

배부된 자료는 관내 초등학교 홈페이지의 배너, 팝업, 공지사항, 가정통신문 등에 탑재되고, 알림장 앱을 통해 학부모에게 안내되어 각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향후 현장 교사들이 공유 희망하는 독서교육 자료와 2020 수원독서교육 지원단이 개발한 자료는 수시로 관내 초등학교에 배부하여 각 가정에 안내할 예정이다.

 

 

휴업기간 중 가정 독서 도움자료인 ‘지금은, 책과 친해지는 시간!’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가정에서 학부모가 학생들에게 책 읽기를 강요하기보다 좋아하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스스로 책을 고르게 함으로써 독서동기를 높여주어야 한다고 하였다.

 

읽기 전에 책 고르는 방법, 미리 예상해보기, 다양한 읽기 방법 등이 소개되었고, 읽기 중 활동으로 밑줄 그으면서 읽기, 질문 만들며 읽기 등을 안내하였다. 읽고 나서 할 수 있는 활동으로 책 내용 말해보기, 다양하게 표현하기 등이 소개되었다.

 

책과 친해지기 위한 책 놀이 방법으로 단어 설명하기, 꼬리 물며 이야기 간추리기, 읽은 책으로 보드게임 만들기 등이 담겨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공도서관이 휴관함으로써 수원시전자도서관을 이용하여 전자책, 오디오북 대출 방법도 안내하였다.

 

 

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책 읽는 문화와 독서습관 형성은 가정과 함께 해야 하는데 지금이 적기이다.”면서, “학생들이 책을 통해 지혜를 배우고 삶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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