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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교육

대학생 자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안산시, 내달 2일부터 신청 접수

안산시는 다음 달 2일부터 5월21일까지 올해 1학기 관내 대학생들의 본인 자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에 대한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 가정 대학생 자녀, 장애인 대학생, 3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의 모든 자녀, 차상위 계층 및 법정 한부모가정 자녀다.

차상위계층 가정은 중위소득 50%(4인 가족 기준 월 소득 237만원) 이하, 법정 한부모가족 가정은 한 부모만 있는 중위소득 52% 이하 가정을 말한다.

다만, 지원 대상 학생은 만 29세 이하이고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지원 대상 학교에 재학 중이어야 하며, 학생 본인과 가구원(본인 기준 조부모·외조부모·부모·자녀) 1인 이상이 공고일 및 지원일 현재 안산시에 연속 3년 이상 또는 합산 10년 이상 함께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시는 올해 지원 대상을 지난해 3천800명보다 1천명가량 증가한 4천800여명으로 추산한다. 지원금액은 국가장학금, 교내장학금 등을 제외한 실제 본인이 부담하는 등록금의 50%(학기당 100만원 한도)다.

지원 희망자는 안산시청 홈페이지(www.ansan.go.kr) 또는 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www.ansanfys.or.kr)를 이용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031)481-3453

/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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