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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교육

강화 고교 운동부 코치 폭행 의혹

 

인천 강화군의 한 고등학교 운동부 코치가 부원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했다는 고소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1일 경인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강화군 A고교 운동부 학생들은 코치로부터 지속적인 폭행을 당했다며 인천강화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운동부 학생들은 해당 코치가 2019년부터 2년 동안 상습적으로 폭행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고교는 고소장 접수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코치를 업무에서 배제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고소인과 피고소인을 조사하지 않은 상황이어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김종호·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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